첫날에 관리사님 오셔서 간단하게 식사시간과 음식 간(싱겁게, 보통, 짜게)
좋아하는 음식이나 못먹는 식재료 등 여쭈어보세요.
아기가 먹는 양과 수유 텀도 여쭈어보시고 출퇴근 시간 협의했어요.
저는 싱겁게 먹고, 입맛도 없어서 12시에 한 끼만 먹으면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.
결과적으로 너무 좋으신 분께서 오셔서 너무 좋았습니다!
저는 맘 카페랑 블로그 찾아보면서 원하시는 분이 두 분 계셨고,
그중 한 분을 지정으로 해서 오셨는데.
너무~! 만족했어요!!
출근하셔서 집안을 싸악 둘러보시고,
동요 틀어놓기
커튼 쳐서 밤낮 구분하는 습관 가지기
딱 말씀하셔서 서비스가 끝난 지금도 잘 하고 있는 루틴입니다.
저희 아기는 조리원 때부터 안아주면 목에 힘을 주셨어요
관리사님 오신 날 기준으로 17일부터 터미타임했어요!
( 관리사님도 일하면서 이렇게 빠른 아이는 처음이시라고ㅎㅎ)
제가 워낙 안 먹으니까 아침에 죽이라도 할까요?
여쭈어보시는데 저는 정말 괜찮다고 말씀드렸어요
관리사님이랑 밥해 먹은 사진들인데
절대 관리사님이 요리는 못하시는 게 아니라,,
제가 안 먹어서 아예 재료를 많이 구비 안 했어요!
(그리고 여사님이랑 저랑 둘 다 고기 안 좋아하는 취향이 겹쳐서
네..ㅋㅋ 3주 동안 둘이서 풀때기만 열심히 먹어서 좋았습니다)
(남겨주신 소중한 후기는 저희가 홍보이용,육아카페 게시될수있습니다)
* 산모님 성함: 김은미
* 관리사님 성함: 엄영숙관리사님
* 서비스 받으신 지역: 청주
* 후기 내용:
첫날에 관리사님 오셔서 간단하게 식사시간과 음식 간(싱겁게, 보통, 짜게)
좋아하는 음식이나 못먹는 식재료 등 여쭈어보세요.
아기가 먹는 양과 수유 텀도 여쭈어보시고 출퇴근 시간 협의했어요.
저는 싱겁게 먹고, 입맛도 없어서 12시에 한 끼만 먹으면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.
결과적으로 너무 좋으신 분께서 오셔서 너무 좋았습니다!
저는 맘 카페랑 블로그 찾아보면서 원하시는 분이 두 분 계셨고,
그중 한 분을 지정으로 해서 오셨는데.
너무~! 만족했어요!!
출근하셔서 집안을 싸악 둘러보시고,
동요 틀어놓기
커튼 쳐서 밤낮 구분하는 습관 가지기
딱 말씀하셔서 서비스가 끝난 지금도 잘 하고 있는 루틴입니다.
저희 아기는 조리원 때부터 안아주면 목에 힘을 주셨어요
관리사님 오신 날 기준으로 17일부터 터미타임했어요!
( 관리사님도 일하면서 이렇게 빠른 아이는 처음이시라고ㅎㅎ)
제가 워낙 안 먹으니까 아침에 죽이라도 할까요?
여쭈어보시는데 저는 정말 괜찮다고 말씀드렸어요
관리사님이랑 밥해 먹은 사진들인데
절대 관리사님이 요리는 못하시는 게 아니라,,
제가 안 먹어서 아예 재료를 많이 구비 안 했어요!
(그리고 여사님이랑 저랑 둘 다 고기 안 좋아하는 취향이 겹쳐서
네..ㅋㅋ 3주 동안 둘이서 풀때기만 열심히 먹어서 좋았습니다)
하루는 관리사님한테 월남쌈 말씀드렸더니
너무 맛있겠다 하셔서
제가 그럼 담 주에 같이 싸먹자고 ㅋㅋㅋ
쿰척쿰척 장 봐서 둘이서 이틀 동안 잘 먹었어요!
아침에 출근하시면 첫수 시간, 먹은 양
말하고 저는 조금 더 자거나 산후마사지 출장으로 와서 받았어요
그러면 관리사님께서 수유텀 맞춰서 수유하시고
청소, 젖병세척 소독기 돌리기, 빨래하세요.
(제가 처음에 이틀에 한번 세탁기 돌릴 예정이다,
말씀드렸는데 세탁기 안 돌리는 날에는 손빨래하셔서
저는 관리사님 손목 걱정 너무 했습니다ㅠㅠ)
매 수유 텀마다 마사지, 운동 수시로 해주시고
터미타임도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방법으로 해주셨어요.
남편도 삼일 정도 평일에 쉬어서 관리사님 봤는데
어쩜 한 번도 안 쉬시고, 설이한테 말 걸어주시고,
계속 운동, 마사지, 일하신다고 대단하신 분 오셨다고 ㅠ
(그 말을 출장 오신 산후마사지 관리사님도 하셨음)
매일매일 말 걸어주시고 마사지도 엄청 자주 많이 해주셔서
아직까지 배앓이 없고, 배변도 잘 봤습니다!
관리사님랑 1차 영유아 검진받으러 갔을 때도
검진하시는 선생님께서 혹시 시어머님이시냐고
너무 아기 잘 챙겨주신다고 ㅠㅠ
그 정도로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
정말 마지막에 관리사님한테 2~3년 안으로 둘째 낳을 거라고,
그때도 꼭 와주셔야 한다고 말씀드렸자나용
또 제가 모르는 육아지식 알려주시고,
저 또한 공부한 육아지식 관리사님한테 말씀드리고.
가끔 스몰토스해도 부담 없고 너무 즐겁게 대화했던 기억뿐이네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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