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손케어 전주점 조금숙 관리사님 추천드려요 ෆ

whguswl97@naver.com
2025-12-19
조회수 63


(남겨주신 소중한 후기는 저희가 홍보이용,육아카페 게시될수있습니다)


* 산모님 성함: 조현지

* 관리사님 성함: 조금숙

* 서비스 받으신 지역: 전주

* 후기 내용:

처음에 저는 낯선 사람이 집에 오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지 않을까, 요즘 사건사고가 많은데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려고 했었습니다. 

임신 막달이 되어 많은 고민을 하던 중에 아는 지인을 통해 황손케어 조금숙 관리사님을 추천받았습니다. “무엇보다 아이를 너무 이뻐해주시는 게 눈에 보여서 좋았어.”라는 말에 고민없이 바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.

그리고 저는 미르피아에서 진료/분만/조리원 하게 되었는데 황손케어 실장님을 자주 마주했고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써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 원하던 관리사님과의 일정이 안맞을 수도 있었는데 최대한 맞춰주셨고, 조리원 퇴소하면서 유축기도 대여해주셔서 집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.

관리사님이 오셔서 불편한 점은 단 한가지도 없었고, 왜 내가 2주만 신청했을까 후회를 했습니다. 혹시 기간을 고민하는 산모가 계시다면 무조건 최대로 하세요 ! ㅠㅠ

관리사님은 항상 오시면 손부터 씻으시고 실내복으로 옷을 갈아입으셨고, 아이와 눈 마추며 인사하셨어요. 또 제가 초산모라 잘 모르는 부분들에 대해 알려주셨고, 목욕시키는 법도 옆에서 보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. 음식은 말할 것도 없이 너무 맛있었어요! 마치 외식해서 먹는 것 같은 메뉴들 그리울 거 같아요. 신랑이나 동생이랑 저녁에 먹으라고 추가로 더 신경써서 해주셨습니다. 아무래도 아기를 키우다 보면 정신없어 끼니를 대충 해결하게 되는데 이모님 계시는 2주간 너무 잘 먹었어요. 그리고 어찌나 손이 빠르신지 아기 보고, 음식도 하면서 집안 정리도 아주 깔끔하게 해두셨어요. 

시간이 너무 빠르게 가서 아쉬워요. 저의 마지막 휴가였을까요...? ㅠㅠ 처음에 걱정했던 것이 무색하게 이모님과 정이 들었던 거 같아요. 저희 아이 많이 이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ෆ 혹시 둘째를 갖게 된다면 다시 만나자고 약속도 했답니다 ㅎㅎ 산후도우미 결정에 고민하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황손케어 조금숙 관리사님 적극 추천드립니다 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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