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남겨주신 소중한 후기는 저희가 홍보이용,육아카페 게시될수있습니다)
* 산모님 성함: 주성연
* 관리사님 성함: 김영순
* 서비스 받으신 지역: 충북 청주시
* 후기 내용:
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받을까 말까 고민했던 제가 우스워질 만큼 정말 편한 2주를 보냈습니다.
어떤 분이 오실까 너무 걱정을 많이 했는데, 제가 복이 많은 사람인가 봐요.
저랑 너무 잘 맞는 '김영순'관리사님이 오셨어요.
전 아이를 키워 본 적은 없지만, 아이를 키우는 주체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.
'이렇게 해야 한다, 저렇게 해야 한다.' 막 강요하시는 분이 오시면 어쩌나 너무 걱정했었거든요.
그런데 저희 집에 오신 이모님은 저의 의견을 전부 다 수용해 주셨어요.
그냥 다 수용만 해주신 게 아니라 조금 보완할 부분은 또 잘 캐치해서 알려주셨어요.
그리고 어찌나 손맛이 좋으신지, 서비스가 종료된 지금도 이모님이 해주신 반찬이 자꾸 생각납니다.
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집에 오시면 가장 먼저 배워야지 했던 게 아이 목욕하는 거였어요.

목도 못 가누는 한없이 작은 아이 목욕을 어찌해줘야 하나 너무 막막했거든요.
그런데 김영순 이모님께서 착착 아이 목욕을 해주셨어요.
춥지 않게 후다닥~
그리고 꼼꼼하게 로션도 발라 주시고 아이가 울지 않게 엄청 신경 써주셨어요.
이모님께 아이 목욕하는 방법을 자세히 배워서 지금은 아주 수월하게 해주고 있습니다.
지금 생각해 보면 제 욕심인데, 전 아이에게 모유를 양껏 주고 싶었어요.
그런데 안타깝게도 제 모유량은 정말 턱없이 모자랐습니다.
그런 제가 많이 안쓰러우셨는지, 이모님께서 가슴 마사지도 많이 해주셨어요.
그리고 모유 할 때마다 오셔서 지치지 않게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시고, 코칭도 해주셨어요.
아이가 자꾸 울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한 번 더 물려보라고 격려도 많이 해주셨답니다.
그냥 분유 주고 편하게 계실 수도 있으셨을 텐데, 제 고집을 끝까지 지켜봐 주셨어요.
그 덕에 지금도 혼합수유를 수월하게 하고 있답니다.
모유가 잘 나오려면 산모가 잘 먹고 소화를 잘 시켜야 한다고 하더라고요.
산모가 잘 먹으려면 음식이 맛있어야 하는데, 이모님께서 음식 솜씨가 정말 좋으셨어요.
사진을 많이 못 찍었는데, 하루에 한두 개씩 반찬을 해주셨답니다.
또 어느 정도 반찬을 먹었을 땐, 작은 반찬통으로 옮겨주셔서 점심상은 항상 정갈했어요.
이모님께서 해주신 멸치볶음이랑 진미채볶음 그리고 소고기뭇국은 아직도 자꾸 생각나고 먹고 싶어요.
이모님께서 반찬가게를 개업하시면 매일 찾아갈 거 같아요~ㅋ
사진을 한장 밖에 못 찍었어요...ㅜㅜ
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냉장고 정리를 못했었는데, 이모님께서 냉장고 정리까지 해주셨어요.
안 하셔도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
냉장고 정리를 하다 보니 생각도 못 한 유물 같은 것도 나오더라고요.
더덕을 사다 놓고 잊고 있었는데, 냉장고 안에서 더덕이 싹이 텄더라고요.
이모님께서 싹이 튼 더덕을 싹 손질하셔서 반찬으로 만들어 주셨답니다.
정말 엄지 척이었어요~!
밤새 어지럽혀진 집안 청소며, 아이 옷도 손빨래해 주시고, 화장실 청소까지 해주셨어요.
이모님이 계신 2주가 정말 금방 지나갔어요.
이모님이랑 소소하고 잔잔하게 나눴던 사람 냄새나는 따뜻한 일상 이야기들이 정말 좋았답니다.
그리고 마지막 날 저희 아이를 안고 속삭이듯 '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라'라고 인사해 주시는데 눈물이 날뻔했어요.
좋은 분을 만나 정말 편안하고 평온한 2주를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.
(남겨주신 소중한 후기는 저희가 홍보이용,육아카페 게시될수있습니다)
* 산모님 성함: 주성연
* 관리사님 성함: 김영순
* 서비스 받으신 지역: 충북 청주시
* 후기 내용:
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받을까 말까 고민했던 제가 우스워질 만큼 정말 편한 2주를 보냈습니다.
어떤 분이 오실까 너무 걱정을 많이 했는데, 제가 복이 많은 사람인가 봐요.
저랑 너무 잘 맞는 '김영순'관리사님이 오셨어요.
전 아이를 키워 본 적은 없지만, 아이를 키우는 주체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.
'이렇게 해야 한다, 저렇게 해야 한다.' 막 강요하시는 분이 오시면 어쩌나 너무 걱정했었거든요.
그런데 저희 집에 오신 이모님은 저의 의견을 전부 다 수용해 주셨어요.
그냥 다 수용만 해주신 게 아니라 조금 보완할 부분은 또 잘 캐치해서 알려주셨어요.
그리고 어찌나 손맛이 좋으신지, 서비스가 종료된 지금도 이모님이 해주신 반찬이 자꾸 생각납니다.
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집에 오시면 가장 먼저 배워야지 했던 게 아이 목욕하는 거였어요.
목도 못 가누는 한없이 작은 아이 목욕을 어찌해줘야 하나 너무 막막했거든요.
그런데 김영순 이모님께서 착착 아이 목욕을 해주셨어요.
춥지 않게 후다닥~
그리고 꼼꼼하게 로션도 발라 주시고 아이가 울지 않게 엄청 신경 써주셨어요.
이모님께 아이 목욕하는 방법을 자세히 배워서 지금은 아주 수월하게 해주고 있습니다.
지금 생각해 보면 제 욕심인데, 전 아이에게 모유를 양껏 주고 싶었어요.
그런데 안타깝게도 제 모유량은 정말 턱없이 모자랐습니다.
그런 제가 많이 안쓰러우셨는지, 이모님께서 가슴 마사지도 많이 해주셨어요.
그리고 모유 할 때마다 오셔서 지치지 않게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시고, 코칭도 해주셨어요.
아이가 자꾸 울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한 번 더 물려보라고 격려도 많이 해주셨답니다.
그냥 분유 주고 편하게 계실 수도 있으셨을 텐데, 제 고집을 끝까지 지켜봐 주셨어요.
그 덕에 지금도 혼합수유를 수월하게 하고 있답니다.
모유가 잘 나오려면 산모가 잘 먹고 소화를 잘 시켜야 한다고 하더라고요.
산모가 잘 먹으려면 음식이 맛있어야 하는데, 이모님께서 음식 솜씨가 정말 좋으셨어요.
사진을 많이 못 찍었는데, 하루에 한두 개씩 반찬을 해주셨답니다.
또 어느 정도 반찬을 먹었을 땐, 작은 반찬통으로 옮겨주셔서 점심상은 항상 정갈했어요.
이모님께서 해주신 멸치볶음이랑 진미채볶음 그리고 소고기뭇국은 아직도 자꾸 생각나고 먹고 싶어요.
이모님께서 반찬가게를 개업하시면 매일 찾아갈 거 같아요~ㅋ
사진을 한장 밖에 못 찍었어요...ㅜㅜ
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냉장고 정리를 못했었는데, 이모님께서 냉장고 정리까지 해주셨어요.
안 하셔도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
냉장고 정리를 하다 보니 생각도 못 한 유물 같은 것도 나오더라고요.
더덕을 사다 놓고 잊고 있었는데, 냉장고 안에서 더덕이 싹이 텄더라고요.
이모님께서 싹이 튼 더덕을 싹 손질하셔서 반찬으로 만들어 주셨답니다.
정말 엄지 척이었어요~!
밤새 어지럽혀진 집안 청소며, 아이 옷도 손빨래해 주시고, 화장실 청소까지 해주셨어요.
이모님이 계신 2주가 정말 금방 지나갔어요.
이모님이랑 소소하고 잔잔하게 나눴던 사람 냄새나는 따뜻한 일상 이야기들이 정말 좋았답니다.
그리고 마지막 날 저희 아이를 안고 속삭이듯 '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라'라고 인사해 주시는데 눈물이 날뻔했어요.
좋은 분을 만나 정말 편안하고 평온한 2주를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.